아직도 신청 안 하셨나요?
최대 300만원 놓치면 후회합니다!
첫 만남 이용권 사용기한
1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출생일로부터 정확히 1년, 단 하루라도 지나면 200~300만원 혜택이 사라집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고 산후조리원, 육아용품 구매에 활용하세요!
첫 만남 이용권 신청절차
1. 출생신고 시 동시 신청
•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할 때 첫 만남 이용권을 함께 신청하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출생신고 담당자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즉시 처리됩니다.
2. 온라인 신청 (복지로, 정부24)
• 집에서 편하게 복지로 또는 정부24 사이트 접속 후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후 3~5일 내 승인되며 국민행복카드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
3. 국민행복카드 발급 및 사용
• 신청 승인 후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사용 가능합니다. BC카드, 삼성카드 등에서 발급하며, 카드 수령 즉시 전국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만남 이용권 준비서류
신청인 신분증
"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본인확인이 가능합니다."
출생 관련 서류
"출생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출생신고와 동시 신청 시에는 별도 서류가 필요 없으며, 나중에 신청하는 경우에만 해당 서류를 제출합니다."
통장사본 (경우에 따라)
"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발급받는 경우 결제 계좌 통장사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해당 카드에 바우처가 충전되므로 통장사본이 불필요합니다."
첫 만남 이용권 사용 시 주의사항
첫 만남 이용권은 출생 순위에 따라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이 지급되는 국가 바우처입니다. 하지만 사용처와 기한이 제한되어 있어 꼼꼼히 확인하지 않으면 혜택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아래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1. 사용기한 엄수 (출생 후 1년)
• 출생일로부터 정확히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어 재발급이 불가능합니다. 미리 사용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지정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
• 산후조리원, 육아용품 판매점, 의료기관 등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은 가맹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3. 현금 인출 및 타인 양도 불가
• 바우처 금액은 현금으로 인출할 수 없으며,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되팔 수 없습니다. 오직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서 육아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